‘어쩐지 운수가 좋더라니’ 김하성, 행운의 번트+득점 활약…ATL, 연장 혈투 2:3 역전패→1승 1패 [MLWC2 리뷰]
2026-10-01 · 모닝판
조선비즈가 “어쩐지 운수가 좋더라니’ 김하성, 행운의 번트+득점 활약…ATL, 연장 혈투 2:3 역전패→1승 1패 [MLWC2 리뷰]”라고 보도했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이 공수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애틀랜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2차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서 3-4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패배로 애틀랜타는 1승 1패를 허용하며 시리즈를 2차전에서 끝낼 기회를 놓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