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중장 옆에서 통역한 소위, 이재용 아들이었다
2026-10-02 · 이브닝판
동아일보 상위 목록에 “해군 중장 옆에서 통역한 소위, 이재용 아들이었다” 제목이 올라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소위가 한미 해군 고위급 회의에서 통역을 맡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 소위는 현재 해군 통역 장교로 복무 중이다. 2일 군에 따르면 이 소위는 지난달 9일 강정호 해군 교육사령관(중장)과 그레고리 허프만 미 해군 교육사령관(소장)이 정예 인재 양성과 모병체계 발전을 위해 가진 협력회의에서 통역 업무를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