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익숙한 ‘이 균’··· 전 세계 감염 관련 암 원인 1위 | 밴쿠버 뉴스
2026-10-02 · 런치판
밴쿠버 조선일보가 “한국서 익숙한 ‘이 균’··· 전 세계 감염 관련 암 원인 1위 | 밴쿠버 뉴스”라고 보도했습니다.
장가린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최종수정 : 2026-10-01 09:36 전 세계에서 새로 발생하는 암 8 건 중 1 건은 바이러스나 세균 등 감염과 관련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특히 위암 위험을 높이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과 자궁경부암의 주요 원인인 인유두종바이러스 (HPV) 가 큰 비중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