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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절반 1㎞ 이내 성범죄자 사는데···통학시간 외출제한은 27명뿐

2026-10-02 · 모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단독]학교 절반 1㎞ 이내 성범죄자 사는데···통학시간 외출제한은 27명뿐” 제목이 올라 있다.

전국 학교의 절반 이상이 반경 1㎞ 이내에 신상정보 공개 대상 성범죄자가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자장치 부착 대상 범죄자 가운데 통학시간대 외출이 제한된 경우는 극히 일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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