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아플 땐 왜 혼자 견디나”…서울 정신건강 현장서 나온 목소리
2026-10-03 · 모닝판
동아일보 사회 상위 목록에 ““마음 아플 땐 왜 혼자 견디나”…서울 정신건강 현장서 나온 목소리” 제목이 올라 있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가까운 병원이나 이웃들에게 쉽게 도움을 청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하지만 마음이 아플 때는 오히려 감추거나 혼자서 견뎌야 할 때가 많죠.” 김경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1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열린 ‘2026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