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계속 배스만 찾나...' 답답함 토로한 문경은 감독 "선수들 습관된 것 같아" [수원 현장]
2026-10-04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 상위 목록에 “'왜 계속 배스만 찾나...' 답답함 토로한 문경은 감독 "선수들 습관된 것 같아" [수원 현장]” 제목이 올라 있다.
수원KT 문경은 감독은 서울 삼성과의 안방 개막전에서 76-81로 패배한 후 에이스 패리스 배스에게 과도하게 쏠린 단조로운 공격을 패인으로 짚었다. 이날 KT는 리바운드 싸움에서 앞섰으나 팀 전체 야투 성공률이 약 35.4%에 그치는 등 심각한 외곽 난조와 체력 저하 문제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