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저격이다" vs "이강인 저격이다" 논쟁 바쁘다...축구화를 집어 던질 정도의 분노, 김민재 호소에도 '범인 찾기' [오!쎈 울산]
2026-10-04 · 이브닝판
v.daum.net가 “손흥민 저격이다" vs "이강인 저격이다" 논쟁 바쁘다...축구화를 집어 던질 정도의 분노, 김민재 호소에도 '범인 찾기' [오!쎈 울산]”이라고 보도했습니다.
[OSEN=울산, 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함께 싸우자고 했다. 그런데 일부 팬들은 누구를 겨냥했는지부터 찾고 있다. 팀이 하나가 돼야 한다는 호소가 또 손흥민(34, LAFC)과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향한 책임 공방으로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