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사고에 “영영 문 닫아 매자” 김여정 담화···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현실적 위협이 됐다[뉴스분석]
2026-10-04 · 이브닝판
khan-politics 상위 목록에 “DMZ 지뢰 사고에 “영영 문 닫아 매자” 김여정 담화···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 현실적 위협이 됐다[뉴스분석]” 제목이 올라 있다. 같은 주제로 3건이 함께 올라왔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사고에 대응해 낸 두번째 담화에서 “적은 역시 적”이라며 자신들의 국경선 요새화 추진이 “한국과 마주 설 일이 없게, 들짐승마저도 드나들 수 없게 영영 문을 닫아 매자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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