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아이언 1인자' 유해란 "높은 탄도의 아이언샷이 블루헤런 단단한 그린에서 강점" [KLPGA 메이저 우승]
2026-10-05 · 런치판
골프한국이 “LPGA 아이언 1인자' 유해란 "높은 탄도의 아이언샷이 블루헤런 단단한 그린에서 강점" [KLPGA 메이저 우승]”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제26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이 펼쳐졌다. 그 결과, 나흘 동안 유일하게 언더파를 작성한 유해란이 최종합계 4언더파로 우승, KLPGA 투어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