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카웃’이 따로 없는 육군…‘전방 빈총 경계’ 정황 곳곳서 확인
2026-10-05 · 런치판
매일경제·조선일보에서 “보이스카웃’이 따로 없는 육군…‘전방 빈총 경계’ 정황 곳곳서 확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육군 1군단의 ‘실탄 미장착’ 경계작전이 논란이 된 뒤 국방부가 점검에 나선 결과, 여타 전방 군단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국방부는 ‘기관경고’ 조치하겠다는 방침이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점검 시점 기준으로 지침서 개정이나 관련 근거 공문 없이 일부 부대에서 일부 화기를 휴대(미삽탄)로 운영하고 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