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5개 시·군, 지역상품권 국비 소진 못 해…무주는 3년 연속
2026-10-05 · 런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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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지역 5개 시·군이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에 매칭된 국비를 다 소진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더불어민주당 박정현(대전 대덕) 의원이 전국의 지자체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에 투입된 국비를 소진하지 못한 도내 지자체는 익산, 김제, 진안, 무주, 고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