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세아 "마음껏 미워해 주셔서 감사..'입대' 이준영 멋지게 돌아오길 " 종영소감 ('포핸즈')
2026-10-05 · 런치판
조선비즈·마이데일리에서 “윤세아 "마음껏 미워해 주셔서 감사..'입대' 이준영 멋지게 돌아오길 " 종영소감 ('포핸즈')”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송강과 이준영이 숱한 상처와 엇갈림을 극복하고 마침내 음악으로 다시 이어졌다. 애틋한 재회로 안방극장에 짙은 여운과 청춘의 감동을 선사한 '포핸즈'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