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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가해자가 범행 미화한 책이 공공도서관에 버젓이…2차 가해 도서 사각지대

2026-10-05 · 모닝판

khan-society 상위 목록에 “[단독]성폭력 가해자가 범행 미화한 책이 공공도서관에 버젓이…2차 가해 도서 사각지대” 제목이 올라 있다.

성범죄 가해자가 자신의 범행을 미화한 책이 공공도서관에 비치돼 피해자가 2차 가해에 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일부 도서관은 문제 제기를 받고 해당 도서를 폐기하거나 이용 제한 조치를 했다. 2차 가해성 창작물의 도서관 비치를 사전에 어떻게 규제해야 할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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