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는 동반자, 지시 관계 아냐”…미 투자 압박에 여당 내부서 반발
2026-10-05 · 모닝판
khan-politics 상위 목록에 ““한·미는 동반자, 지시 관계 아냐”…미 투자 압박에 여당 내부서 반발” 제목이 올라 있다.
조승래 “상업적 합리성 토대 판단” 이용우 “동맹에 청구서 들이밀어” 재경위 등 의원들 SNS에 비판 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 투자를 하지 않으면 ‘청구금을 두 배 올릴 것’이라며 관세를 인상할 수 있다는 뉘앙스로 압박하자 여당 내에서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심사 기준은 상업적 합리성”이라는 반발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