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오렌지색 베트남 숙소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같아” 감탄 (현무로드)
2026-10-05 · 모닝판
뉴스엔이 “이준, 오렌지색 베트남 숙소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같아” 감탄 (현무로드)”라고 보도했습니다.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준이 오렌지색 베트남 숙소에 감탄했다. 10월 4일 방송된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3회에서는 전현무와 이준이 베트남의 경주 후에로 떠났다. 전현무가 예약한 숙소는 1802년 만들어진 왕의 접견실 건물을 숙소로 만든 곳이었다. 이준은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색감이 죽인다. 오렌지색이 대박”이라며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