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구교환 "긴 무명에도 친척들 앞에서 뻔뻔하고 당당... 내 삶 살아" [RE:뷰]
2026-10-05 · 모닝판
v.daum.net가 “유부남' 구교환 "긴 무명에도 친척들 앞에서 뻔뻔하고 당당... 내 삶 살아" [RE:뷰]”라고 보도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구교환이 뻔뻔하게 자신감 있게 자신의 꿈을 관철했다며 남다른 마음가짐을 전했다. 4일 정재형의 유튜브 채널엔 "세상에 처음 선보이는 썰로 1시간 구성해 줘"라는 제목으로 구교환, 강기영, 신승호가 게스트로 나선 '요정식탁'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들은 영화 '부활남: 더 레드'의 주연배우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