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을 같이 하고 싶습니다" 간절한 박건우, 부상 안고 '7일 전격 등록'... DH-대타로 출전 계획 [잠실 현장]
2026-10-06 · 이브닝판
머니투데이 상위 목록에 “"마지막을 같이 하고 싶습니다" 간절한 박건우, 부상 안고 '7일 전격 등록'... DH-대타로 출전 계획 [잠실 현장]” 제목이 올라 있다.
NC 다이노스의 박건우가 왼쪽 내전근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과 시즌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호준 감독은 박건우의 몸 상태가 완전하지 않아 만류했으나 베테랑의 간청을 받아들여 7일 전격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박건우는 남은 3경기에서 수비나 전력질주는 어렵지만 대타나 지명타자로 출전해 팀과 함께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