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의학상 다이서로스 "광유전학 연구⋯실명 치료 희망되길"
2026-10-06 · 런치판
이투데이·경향신문·헤럴드경제에서 “노벨 의학상 다이서로스 "광유전학 연구⋯실명 치료 희망되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 빛으로 생체 조직의 세포들을 조절하는 ‘광유전학’을 개척한 공로로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칼 다이서로스(54) 스탠퍼드대 교수는 광유전학 기술이 실명 치료 등 여러 임상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