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메달 결승타 치더니 9회 2사 고우석 155km 공략 전율의 역전스리런...이래서 슈퍼스타인가, 3위 티켓+홈런왕 둘 다 잡는다
2026-10-06 · 런치판
조선비즈·뉴스핌에서 “AG 금메달 결승타 치더니 9회 2사 고우석 155km 공략 전율의 역전스리런...이래서 슈퍼스타인가, 3위 티켓+홈런왕 둘 다 잡는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이래서 슈퍼스타인가.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슈퍼스타의 본능을 과시했다. 지난 5일 LG 트윈스와의 잠실경기에서 3-4로 뒤진 9회초 2사1,2루에서 LG 마무리 고우석의 155km짜리 몸쪽 직구를 공략해 좌월 역전 스리런홈런을 날렸다. 6-4로 승리한 KIA는 1경기차 3위에 올라 준플레이오프 직행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