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주, 홍역 비상사태 선포…美 35년 만에 최악 유행
2026-10-06 · 런치판
뉴스핌이 “美 뉴욕주, 홍역 비상사태 선포…美 35년 만에 최악 유행”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미국 뉴욕주가 5일(현지시간) 홍역 확산을 이유로 주 전역에 재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미국이 35년 만에 최악의 홍역 유행을 겪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이날 비상사태를 선포하며 행정명령을 통해 주 당국이 더 신속하게 대응하고 검사와 접종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