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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위상 BIFF, 영화 축제 개막…양자경·이자벨 위페르 부산 집결

2026-10-06 · 런치판

뉴스1·매일경제에서 “달라진 위상 BIFF, 영화 축제 개막…양자경·이자벨 위페르 부산 집결”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 부산국제영화제가 서른한 번째 막을 올린다. 59개국 247편의 공식 초청작과 세계적인 영화인들이 부산에 모여 열흘간 ‘영화의 바다’를 펼친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6일 개막해 오는 15일까지 영화의전당을 비롯한 부산 곳곳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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