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언론도 감탄 또 감탄…“AG 2연패 달성한 위대한 선수 안세영, 역대최고선수 린단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 조선비즈
2026-10-06 · 모닝판
biz.chosun.com·동아일보 사회·biz.chosun에서 “中언론도 감탄 또 감탄…“AG 2연패 달성한 위대한 선수 안세영, 역대최고선수 린단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 조선비즈”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안세영 선수(사진)가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땄습니다. 1962년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2연패를 이룬 선수는 안세영이 처음입니다. 안세영 선수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2023년 개최)에서 단식과 단체전 금메달을 모두 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