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BYD보다 싸게"…日스즈키, 최저가 전기차 출시
2026-10-06 · 모닝판
한국경제 상위 목록에 “"中 BYD보다 싸게"…日스즈키, 최저가 전기차 출시” 제목이 올라 있다.
일본 스즈키가 중국 비야디(BYD)보다 더 싼 경형 전기자동차(EV)를 내놓는다. 가격을 212만엔(약 1800만원)까지 낮추면서도 1회 충전 주행거리는 최대 310㎞를 확보했다. 6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스즈키는 오는 11월 첫 경형 승용 EV인 ‘e스카이’를 출시한다. 가격은 사양에 따라 212만~279만엔으로 책정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