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시간 닌텐도면 충분" 뿌요뿌요 日 11살 챔피언, 최연소 金 비결 밝혔다... "장래 희망은 수학쌤이요" [아이차 나고야 AG]
2026-10-06 · 모닝판
머니투데이 상위 목록에 “"하루 2시간 닌텐도면 충분" 뿌요뿌요 日 11살 챔피언, 최연소 金 비결 밝혔다... "장래 희망은 수학쌤이요" [아이차 나고야 AG]” 제목이 올라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부문에서 일본의 11세 구리하라 유우키가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로 등극했다. 구리하라는 결승에서 한국의 강동신을 완파하고 우승했으며, 보고회에서 누구나 연습하면 강해질 수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 정상에 오른 구리하라는 장래 희망으로 전철 기관사나 학원 수학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