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이 원추대 생산 선두 기후변화 하에서도 품질로 승부
2026-10-06 · 모닝판
조선비즈 상위 목록에 “충북 보은이 원추대 생산 선두 기후변화 하에서도 품질로 승부” 제목이 올라 있다.
대추는 풍요와 다산, 건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가을 숲산물이다. 전통의 혼례로 신부의 스커트 위에 대추를 던지는 풍습도 자손 번영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태어났다. 가을의 햇살을 받고 익은 생 대추는 사과처럼 찢어지며 단맛이 강하다. 다만 생으로 맛볼 수 있는 기간은 10~11월의 2개월여로 한정된다. 수분이 많고 장기 보존이 어려우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