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게양 지연·버스 행방불명…AG 조직위, 체육회에 공식 사과
2026-10-07 · 이브닝판
연합뉴스TV·SBS 뉴스·연합뉴스에서 “태극기 게양 지연·버스 행방불명…AG 조직위, 체육회에 공식 사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애국가가 끝날 때까지 올라가지 못했던 태극기. 대회 조직위원회는 게양 로프의 매듭이 도르래에 걸린 운영상 과실이었다고 인정했다. 수송과 의전 문제로 불편을 겪은 한국 선수단에도 공식 사과했다. 대한체육회는 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로부터 한국 선수단과 관련한 운영 차질에 대해 공식 사과 이메일과 서한을 받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