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스 거절한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키움과 16억 계약…역대 신인 최고
2026-10-07 · 이브닝판
한겨레·마이데일리·동아일보에서 “양키스 거절한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 키움과 16억 계약…역대 신인 최고”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선수인 하현승(부산고)에게 KBO리그 역대 신인 최고액을 안겼다. 키움 구단은 투타 겸업 유망주 하현승과 계약금 16억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