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2년엔 관중석, 2026년엔 감독석…김원형 감독 '굿바이 잠실'
2026-10-07 · 이브닝판
연합뉴스 상위 목록에 “1982년엔 관중석, 2026년엔 감독석…김원형 감독 '굿바이 잠실'” 제목이 올라 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서울 잠실구장과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다. 김 감독은 초등학교(당시 국민학교) 4학년이던 1982년 잠실구장의 개장 국제 대회로 열린 제27회 세계야구선수권대회를 직접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