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맏언니 고우리, 결혼 4년 만에 득남…'복덩이맘' 됐다
2026-10-07 · 이브닝판
뉴데일리·텐아시아에서 “레인보우 맏언니 고우리, 결혼 4년 만에 득남…'복덩이맘' 됐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아들을 출산했다. 고우리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출산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복덩이 아주 우렁차게 잘 태어났어요. 응원해주신 모두 복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명 '복덩이'가 새겨진 아기용 턱받이가 담겼다. 동료 연예인들도 해당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