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세’ 김혜자, 부축 받으며 등장·연신 기침..“단순 감기” 건강 이상無 [공식입장]
2026-10-07 · 런치판
조선비즈·마이데일리에서 “85세’ 김혜자, 부축 받으며 등장·연신 기침..“단순 감기” 건강 이상無 [공식입장]”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김혜자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불거진 건강이상설을 일축했다. 김혜자는 지난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연분홍빛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김혜자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로 호흡을 맞춘 송일곤 감독 등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