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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오버 액션 재수 없어" 욕설 박제→"존중하려 하지만" 속내 표출

2026-10-07 · 런치판

텐아시아·마이데일리에서 “장성규 "오버 액션 재수 없어" 욕설 박제→"존중하려 하지만" 속내 표출”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을 향해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낸 누리꾼의 메시지를 공개하며 재치 있게 대응했다. 장성규는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에게 받은 다이렉트 메시지(DM)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호불호가 갈리는 직업이긴 해서 속은 상해도 욕하는 분들을 존중하려 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심리가 궁금하더라"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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