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우리이음상’ 제정…첫 수상자 안톤 허
2026-10-07 · 런치판
강원일보가 “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 ‘우리이음상’ 제정…첫 수상자 안톤 허”라고 보도했습니다.
제15회 박경리문학상 특별상 ‘우리이음상’ 첫 수상자로 번역가 안톤 허(45)가 선정됐다. 박경리문학상위원회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우리이음상을 제정하고 6일 수상자를 발표했다. 우리이음상은 뛰어난 번역을 통해 한국문학의 정수를 세계에 알리고 한국문학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더 많은 세계 독자와 만나는 데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특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