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막아달라”던 美 여성 사형수… 치사 약물 2번 맞고도 살아 돌아왔다
2026-10-07 · 런치판
전자신문·동아일보에서 “사형 막아달라”던 美 여성 사형수… 치사 약물 2번 맞고도 살아 돌아왔다”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미국에서 약물주사 방식으로 사형 집행을 당하고도 살아남은 여성 사형수가 의식을 되찾고 말을 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CNN ·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사형수 크리스타 파이크(50)가 지난주 두 차례의 약물주사 집행을 받고도 생존한 뒤 현재 의식을 되찾아 대화가 가능한 상태까지 회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