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생 동갑내기 의기투합…황인범 “진짜 뭔가 보여주자고 했다”
2026-10-07 · 런치판
KBS 뉴스가 “96년생 동갑내기 의기투합…황인범 “진짜 뭔가 보여주자고 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대표팀에 오면 이 경기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희도 고참급이 됐고, 그런 생각으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평가전이 끝나자 후반 시작과 교체 투입됐던 황인범(포르투)은 그대로 그라운드에 주저앉아 눈시울을 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