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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현역’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다음 연구 따는데 도움되길”

2026-10-07 · 모닝판

KBS 뉴스·연합뉴스TV·연합뉴스에서 “82세 현역’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다음 연구 따는데 도움되길”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남극의 얼음 천문대 아이스큐브(IceCube)에서 고에너지 중성미자(中性微子·neutrino)를 포착하는 연구를 이끈 프랜시스 할젠 미국 위스콘신 메디슨대 교수에게 돌아갔다. 물리학상 단독 수상은 1992년 프랑스 물리학자 조르주 샤르파크 이후 34년 만이다. 중성미자는 우주 만물을 이루는 기본 입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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