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명 사상' 美 군기지 총격범, '총살'로 사형 집행 승인
2026-10-07 · 모닝판
전자신문 상위 목록에 “'45명 사상' 美 군기지 총격범, '총살'로 사형 집행 승인” 제목이 올라 있다.
2009년 미국 텍사스주 포트후드 군기지에서 총기를 난사해 13명을 숨지게 한 니달 말리크 하산이 미 육군 총살형으로 처형될 예정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밀리터리타임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미 국방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09년 포트후드에서 무차별 총격을 벌인 하산에 대한 총살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