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면제 하나만 봤다" 후폭풍…국방부, 병역특례 칼 대나 [영상]
2026-10-07 · 모닝판
한국경제가 “군면제 하나만 봤다" 후폭풍…국방부, 병역특례 칼 대나 [영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방부가 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 직후 일부 선수의 병역 특례 관련 발언에 "굉장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예술·체육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제도의 감축·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논란을 계기로 수십 년간 유지돼 온 체육·예술 병역특례 제도가 존폐 기로에 섰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