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결국 인간을 향하는 애정 어린 눈길
2026-10-07 · 모닝판
뉴스핌이 “BIFF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결국 인간을 향하는 애정 어린 눈길”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부산=뉴스핌] 양진영 기자 = 김종관 감독의 신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작고 소소한 일상을 담은 이야기로 부산국제영화제에 모인 글로벌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매 장면마다 감독의 다정한 시선과 애정어린 손길이 묻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