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 LG 임찬규,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데뷔 첫 15승
2026-10-08 · 이브닝판
중부매일이 “굿바이 잠실!’ LG 임찬규, 정규시즌 마지막 홈경기서 데뷔 첫 15승”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중부매일 박인택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임찬규가 생애 첫 다승왕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섰다. 임찬규는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전에서 5이닝 5실점하고도 승리투수가 되며 시즌 15승(7패)을 채웠다. 이로써 임찬규는 다승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