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생체나이 실제보다 2년 많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 93% 높아"
2026-10-08 · 이브닝판
파이낸셜뉴스·이투데이에서 “성균관대 "생체나이 실제보다 2년 많으면 대장암 발병 위험 93% 높아”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왼쪽부터) 성균관대 김기주 교수, 강북삼성병원 류승호, 장유수 교수. (사진=성균관대) 실제 나이보다 생체나이가 빠르게 증가하는 50세 미만 성인은 조기 대장암 발병 위험이 최대 93%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혈액검사로 확인할 수 있는 생체나이가 젊은 층의 대장암 위험을 예측하는 새로운 지표로 활용될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