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 없인 못 산다’ 떼쓰던 강준이 “AG 금메달 넘어 LA올림픽도 자신”
2026-10-08 · 런치판
동아일보가 “보드 없인 못 산다’ 떼쓰던 강준이 “AG 금메달 넘어 LA올림픽도 자신”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스케이트보드 사상 亞게임 첫 金 ‘트릭’ 1, 2차 시기 실패에도 재도전… 고난도 기술 성공해 승부 뒤집어 “아직도 믿기지 않고 심장이 뛰어… 겁 없는 DNA는 타고난 것 같아” “나는 어릴 적 ‘보드 없인 못 산다’고 떼쓰던 아이였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고 아직도 심장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