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만의 우승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과 2030년까지 동행
2026-10-08 · 런치판
뉴스핌·문화일보·연합뉴스 스포츠에서 “22년만의 우승 아스널, 아르테타 감독과 2030년까지 동행”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아스널을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EPL) 정상으로 이끈 미켈 아르테타(44·스페인) 감독이 구단과 재계약했다. 아스널은 7일(현지시간) 아르테타 감독과 2030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