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선택한 선수가 뛰는 것" 15년 전 호날두 흑역사 발굴됐다…41살 먹고 추태부리는 호날두 '제발 은퇴해라!'
2026-10-08 · 런치판
조선비즈·SBS 뉴스·연합뉴스TV에서 “감독이 선택한 선수가 뛰는 것" 15년 전 호날두 흑역사 발굴됐다…41살 먹고 추태부리는 호날두 '제발 은퇴해라!”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에서 은퇴한 '라이벌'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에게 찬사를 보냈다. 메시는 7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어제가 나의 마지막 경기였는데, 벌써 하늘색과 흰색 유니폼을 입는 것이 그립다"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