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면제인데 너흰 가야지?" 철없는 세치 혀·SNS질의 엄청난 후폭풍[임종률의 S담쓰談]
2026-10-08 · 런치판
노컷뉴스가 “우린 면제인데 너흰 가야지?" 철없는 세치 혀·SNS질의 엄청난 후폭풍[임종률의 S담쓰談]”라고 보도했습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금메달을 따낸 뒤 대표팀 주장 이기혁이 방송사 인터뷰에서 금메달을 들어 보인 모습. KBS 중계 화면 캡처 그토록 고대하던 금메달을 땄는데 초상집 분위기다. 우승을 위해 흘렸을 땀과 눈물의 가치가 철없이 놀린 세치 혀와 SNS질로 칭찬은커녕 오히려 난도질을 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