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 뛰고, 가장 많이 넣었다…춘천 소년이 쓴 한국 축구의 역사
2026-10-08 · 모닝판
강원일보가 “가장 오래 뛰고, 가장 많이 넣었다…춘천 소년이 쓴 한국 축구의 역사”라고 보도했습니다.
춘천 출신 손흥민(LAFC)이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최다 출전과 최다 득점 기록을 모두 자신의 이름으로 새겼다. 통산 151경기, 59골. 태극마크를 달고 최다 경기를 뛴 선수가 가장 많은 골까지 넣으며 한국 축구사의 새로운 기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