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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정기 국제선, 3년 7개월 만에 상하이로 다시 뜬다

2026-10-08 · 모닝판

여행신문 상위 목록에 “양양 정기 국제선, 3년 7개월 만에 상하이로 다시 뜬다” 제목이 올라 있다.

양양공항에서 정기 국제선이 다시 뜬다. 파라타항공이 12월 양양-상하이 노선 취항을 확정했고, 중국동방항공도 같은 노선 취항을 추진하고 있다. 국제선 정기편이 끊긴 지 3년 7개월 만이다. 정기편이 끊긴 사이에도 부정기편은 이어졌지만 운항 시기는 들쭉날쭉했다. 부정기편이 뜬 달은 2024년에는 7개월, 2025년에는 8개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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