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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부터 판빙빙까지, 부국제 레드카펫 베스트 드레서는?

2026-10-08 · 모닝판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전도연부터 판빙빙까지, 부국제 레드카펫 베스트 드레서는?”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부산 영화의전당을 찾은 국내외 스타들은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드레스 룩으로 레드카펫을 채웠다. 블랙 드레스로 정석적인 우아함을 보여준 전도연부터 강렬한 레드로 등장한 판빙빙, 오랜만에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양자경과 처음 한국을 찾은 샤를로트 갱스부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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