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향민’ 표현에 발끈한 국힘 박충권, 정동영에 “북한 대변인” 여야 신경전
2026-10-08 · 모닝판
경향신문 상위 목록에 “‘북향민’ 표현에 발끈한 국힘 박충권, 정동영에 “북한 대변인” 여야 신경전” 제목이 올라 있다.
2009년 탈북한 박 의원 “모욕감” 탈북민 북송 회유 의혹도 제기 통일부 “있을 수 없는 일” 부인 “북한 대변인이라고 부르겠다.” 7일 서울 종로구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통일부 국정감사 도중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사진)에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