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5% 찍은 美 국채 10년물…390억달러 입찰 흥행에 상승폭 축소
2026-10-08 · 모닝판
한국경제·블로터에서 “5.35% 찍은 美 국채 10년물…390억달러 입찰 흥행에 상승폭 축소” 관련 보도를 확인했습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7일(현지시간) 20여 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까지 상승한 이후 입찰 호조에 힘입어 내려왔다. 이날 미 재무부가 진행한 390억달러 규모의 10년물 국채 입찰에서 낙찰금리는 5.300%로 결정됐다. 이는 200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각국 중앙은행 등을 포함한 간접 입찰자는 전체 물량의 80.3%를 낙찰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