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까지 풀어야 할 모레노의 최대 난제 ‘이강인 활용법’…이례적 ‘콕 집어 칭찬’에 발목 특별관리까지, 이제 최적의 자리 찾아야
2026-10-08 · 모닝판
스포츠동아가 “아시안컵까지 풀어야 할 모레노의 최대 난제 ‘이강인 활용법’…이례적 ‘콕 집어 칭찬’에 발목 특별관리까지, 이제 최적의 자리 찾아야”라고 보도했습니다.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서 열린 우즈베키스탄전 도중 드리블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축구협회 축구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이 지난달 22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서 열린 훈련서 볼을 다루고 있다.